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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후와이어드] 2012년 05월 31일 -- 5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열리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하 제주포럼)’의 식전 행사를 (주)SR그룹이 제작한 ‘최소리의 아리랑파티-제주의 전설’팀이 장식한다.

이번 제주포럼은 ‘새로운 트렌드와 아시아의 미래’를 대주제로 국내외의 전·현직 총리, 장관 등의 정계 인사와 각국 외교사절, 재계, 학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제주를 대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포럼으로 발돋움하려는 게 이 포럼의 목적이다.

대한민국의 대표민요 아리랑을 테마음악으로 태권도와 한국무용, 비보이, 타악기 공연이 현대적으로 종합된 ‘최소리의 아리랑파티-제주의 전설’은 이미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과 중국과 유럽 등의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흥과 멋, 패기를 알려나가고 있다. 또한 제주의 전설을 결합하여 제주상설공연장에서 공연하며 제주를 찾는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한국과 제주를 알려 나가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 관광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과 제주를 대표하려는 ‘제주포럼’의 성격과 잘 부합되는 문화상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 번 포럼의 식전 행사를 장식하게 됐다.

국제사회에서 제주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평화에 이바지하는 행사의 장이 될 제주포럼의 식전 행사를 통해 각국 인사들에게 한국과 제주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SR그룹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초청되어 전 세계에 아리랑과 태권도를 알린 그룹이다. 국내외 각종 문화행사 및 공연을 기획, 제작, 연출, 프로모션 하는 문화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대한태권도협회가 제작한 태권도공연 ‘탈(TAL)’을 들고 세계 각국을 돌며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있는 그룹이다. 특히 유네스코 공연을 통해 전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소리총감독은 ‘최소리의 아리랑파티-제주의 전설’과 ‘탈(TAL)’ 공연의 총감독이다. 한국의 전통과 고유의 소리를 알리겠다는 집념 아래 10년의 과정을 거쳐 ‘최소리의 아리랑파티’를 제작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과 소리, 멋을 세계 각지를 돌며 알려나가고 있다. 그룹 ‘백두산’의 전 멤버이기도 하다.

‘최소리의 아리랑파티’는 우리 고유의 민요 ‘아리랑’을 테마로 태권도와 한국무용, 비보이, 타악기 공연이 종합된 공연이다. 고유의 소리와 멋, 흥취, 우아함, 패기를 적절히 조화시켰다.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를 알리겠다는 목표로 해외 공연과 국내 공연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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