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후와이어드] 2012년 08월 09일 -- 9일,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 판매가 시작되어 사람들이 서울중앙우체국 창구에서 우표를 사고 있다. 서울중앙우체국 최진옥 우편팀장은 판매를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난 10시 현재, 준비한 1,200장 중 600여장이 팔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