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nglishnew
  2. Chinesenew
  3. Koreannew
  4. Korea Watch

 

Views : 400
2012.04.04 (10:34:56)

 KT.jpg

 

[성남=후와이어드] 2012년 04월 04일 --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전사적인 그린IT 전략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추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IT는 산업 전반의 그린화를 지원하여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키는 주요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KT는 매년 에너지 절감율을 향상시켜 2015년까지 20%의 에너지 절감 목표를 세우고 인프라의 저전력화, 운영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성 향상, 빌딩에너지 고효율화, 에너지 IT컨버전스, 저전력 장비 구매, 스마트그리드 경쟁력 확보의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진행 중이다.

특히, 자체적인 빌딩에너지관리 시스템(KT-BEMS, 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을 개발 중으로 KT 전사에 적용 시 연간 300억원, 361GWH의 절감 효율을 기대하고 있다.

이는 약 17만톤의 Co2 절감효과로 소나무 1그루의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5kg로 산정할 때 3천4백만 그루의 나무심기 효과와 같다.

KT는 사내 적용 성과를 통해 스마트그리드와 연계한 사업모델화를 추진 중으로 이를 수도권 상업/업무용 빌딩에 도입하면 전력수요량을 약 4,450GWh까지 절감할 수 있어 고리 원전 1호기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 소나무 4억2천만 그루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와 같다.

이 외에도 KT는 스마트그리드 제주실증단지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전사적인 스마트워킹 활성화를 통해 연간 약 400톤의 Co2 절감효과도 얻고 있다.

또한, 증가하는 IT서비스 수요에 발맞춰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여 운영 중으로 기존 데이터센터에 비해 전력 효율성을 향상시켜 탄소배출량을 최대 90%까지 절감이 가능 하도록 추진 중이다.

KT 윤용석 자산경영실장은 “KT는 Green KT, Green KOREA의 기치 아래 그린 컨버전스 리더라는 환경 비전을 수립하였다.”며, “업무환경의 그린 생태계화를 통해 온실가스 저감 20% 목표를 수립하고 녹색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佛 펠르랭 장관,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 등 협력방안 논의 Attachment
‘재미도 만점, 효과도 만점’SK텔레콤, 모바일 영어학습 ‘T무비영어’ 출시 Attachment
팔도, 젊은 층 겨냥한 파우치 ‘비락식혜 아이스’ 출시 Attachment
KT, 모카 혁신기술 세계가 인정 Attachment
더페이스샵 CC크림 20만개 돌파 Attachment
쉐보레 말리부, 컨테이너 4개…16톤을 이기다 Attachment
이제 상담도 멀티미디어 시대! 고객 상담 편해진다 Attachment
후지필름,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E1’디피리뷰 최고의 상 ‘골드 어워드’ 수상 Attachment
LG전자, 소외계층 위해 기업 블로그 개편 Attachment
삼성전자, 99.9% 항균 세라믹 전자레인지 출시 Attachment
대우건설, 건설업계 최초 ‘채용콘서트’ 개최 Attachment
한국지엠, 알페온 케어 라이프 클럽 이벤트 시작 Attachment
Tag List

 

login

XE Login